그냥 그냥





 마카롱 사러 가끔 들리는 카페






전포에서 먹은 어니언 스프

돌아다니다 그냥 들어갔던 몽마르뜨의 한 레스토랑, 친절한 점원언니의 추천으로 처음 먹었던 메뉴였다.
그 추억을 되살리기에 무난한 맛



내가 까먹을까봐 쓰는 케미꽂이 사용후기 그냥



애플펜슬을 사용할때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되는게 케미꽂이나 목공풀이나 마스킹 테이프 기타 등등...
이런거 할 필요 없이 한방에 잘 만들어서 출시하면 좋을텐데... 귀찮..



축광 케미꽂이 4mm (좌)  /  와피시 케미꽂이 3mm (우)

축광은 15개들이 970원
와피시는 벌크 50개 들이 2500원
둘다 택배비 있음.



축광은 일단 크기가 제각각이다.
두꺼운 것도 있고 얇은 것도 있어서... 펜슬촉에 맞는 걸 잘 찾아야함 ㅋ...
두꺼운 걸 끼울 때 잘못하면 찢어지는 경우가 있다.
두께가 살짝 있는 만큼 끼우고 앞 뭉툭한 부분을 살짝 잘라주면 좋다.
그리고 화면에서 아주 살짝 뜨는 느낌이 있다.


단점만 적어놔서 별로네 싶겠지만 위의 단점들을 모두 상쇄하는 장점이 있다.
 필기시 소리가 거의 안난다. (일반 필름 기준)

도서관, 독서실에서 필기할 일이 많다면 다른 거 테스트 할 필요없이 이걸로 고고




와피시는 유튜브 돌아다니다 추천보고 구매했다.
애플펜슬이 하얀색인 만큼 끼웠을 때 통일감이 좋다.
근데 소리가 좀 난다. 아무래도 얇아서..

바꿔 말하면 그만큼 필기 시 화면에서 붕 뜬 느낌이 없다.

도서관, 독서실에서 쓰려고한다면 비추
어느정도 소리가 나도 상관없다면 매우 추천함



필체는 둘 다 같은 문장으로 적어봤는데 똑같아서 따로 안 올림


담엔 케이스와 팝스킨 이야기나....


에어팟 2세대를 샀다. 샀거나 먹었거나


4월 초 에어팟 2세대를 구매했다.
한국 출시 전에 산거라 큐텐 홍콩 직구로 삼
(도착하고 며칠 후 한국 출시 ㅎ.....)


처음엔 에어팟2를 구매할 생각이 없었다.
이어팟을 잘 쓰고 있었는데 조금 지직거려서... 
새로 사는 김에 무선 이어폰으로 사기로 했다.
커널형 안 좋아하기 때문에 무조건 오픈형으로.



그래서 먼저 구매한 무선 이어폰은


Archon 사의 Freebuds X open 이었다.
가격에 비해 패키지도 고급스럽고 오픈형에 음질도 모양도 다 좋았는데...

내 귓바퀴와 이어폰이 잘 안 맞아서 밖에서 못 썼기에
(근데 나 빼고 다 잘 쓰시는 듯)
구매한지 며칠 지나지않아 다른 분께 넘김



다시 이어팟으로 몇달 지내다가 지름신이 내려 구입한 에어팟2



무선 충전기 안 쓰니까 일반 충전형으로 구매했다.
한번 충전하면 4~5일 쓰는 듯





일단 남들 하는 거 다 따라해본다.
텐바이텐에서 산 철가루 방지 스티커
1+1이었다.





실리콘팁도 샀는데...
에어팟 끼고 헤드뱅잉해도 괜찮을 정도로 귀에 착 달라 붙어있어서 괜히 샀다 싶음





구디푸디에서 600원인가 주고 산 케이스와 BT21 치미 메탈키링

귀여움


사용 후기를 짧게 이야기해보자면

주로 걸으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무조건 차소리 등 노래 소리 외 바깥소리가 들려야했고
몇년을 이어팟만 써와서 따로 적응할 필요가 없었다.

아무래도 무선이다보니 음질 우선인분들은 선호하지 않을수도 있다는데
음량 크게 안 하는 편에 막귀라 잘 모르겠음... 음질은 이어팟이랑 비슷하지 않나?


결론

당연한 말이지만 이어팟의 무선버전.
줄 꼬일 일이 없어 편하다.



오랜만의 사직직관 그냥



190421 사직
결과는 뭐....ㅋ




190411 아이패드 6세대 구입 샀거나 먹었거나







나름 남겨보고 싶었던 언박싱샷


 1. 아이패드 6세대 32기가를 샀다.
 노트북 매일 들고 다니다가 어깨 빠개질 것 같아서... 잘 산거라고 스스로를 세뇌 중



 2. 아이폰 6S 128기가 중 110기가가 비어있고 아이패드 미니 4 64기가 중 55기가가 비어있기 때문에
 또 용량 큰거 사봤자 안 쓸걸 알아서 32기가로 샀다. 어차피 반도 안 쓸텐데..ㅋ...



 3. 애플이 편하긴 편하다. 
안드로이드를 안 썼던 건 아닌데... 애플 브랜드가 좋아서라기보단 손에 익었음.
가장 처음 사용했던 스마트폰이 아이폰4였고 6도 그렇고 지금은 6S고
이제 유튜브 재생 기기가 되어버린 첫 태블릿PC도 아이패드 미니4고 이번엔 아이패드 6세대를 샀고...
알고보면 어디서 애플기기 사라고 세뇌당한거 아닌가....



상태 많이 안 좋은 6



현재 사용 중인 아이폰 6S / 아이패드 미니4 / 아이패드 6세대

근데 미니4 실버인 줄 알았는데 골드였네...;






 4. 이번에는 스페이스 그레이로 샀다.
블랙 실버 골드 로즈골드 다 써봐서.... 는 핑계고
아이폰 6 부터 앞면이 온통 하얘서 걍 블랙 쓰고 싶었음
영상볼 때 확실히 시원시원하긴 하다. 




5. 유플러스샵에서 셀룰러 모델로 샀는데

애플펜슬 1세대를 사은품으로 받았다.
(사실 아이패드는 3월 말에 샀는데 15일 유지 조건이 있어서 사은품으로 펜슬이 오늘 옴)
확실히 편하네





아이디어스에서 구매한 6세대 크기 파우치와
귀여운 치미 키링
에어팟2 케이스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한 구디푸디(?) 펜슬 실리콘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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